Neko



Hey guys, if you guys came through because of a recon of Fuzyll, (:D) there's nothing to look for on this page. Glhf on your CTFs!

2014년 1월 19일 한 이틀(?)동안 Ghost In The Shellcode 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랜만의 대회! 우어어엉 하다가 제일 쉬운 문제만 두개풀고.. 으엉..
게다가 한문제는 1점짜리였다고 합니다
ㅠ..
와 근데 이번 CTF는 정말 고퀄리티였어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듯한ㄷㄷ

메인화면입니당.


그리고 문제화면이에요.

스코어보드와 왼쪽 아래에 Doge(!)가 보이죠ㅋㅋ

Doge는 요즘 유행하는 개(?) 말투(?)로서 Wow, Much ~~, Such ~~ 등의 어조입니다.

예를들면 Much amaze, Such difficulty! 이렇게 쓰일 수도 있죠.ㅋㅋ

Much game, such ctf, so wow! 

큼큼.. 오랜만의 포스팅질이라 신나나 봅니다.

암튼 이번 ctf의 꽃이었던 게임으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실제 RPG게임을 만들어 던져줬습니다.

후덜덜합니다.

동작도 되고 실제 게임입니다. 게임핵도 먹혀요ㄷㄷ

고로, 게임을 해킹하란 소리였습니다.

저 해본적 음슴 망함 암튼 그래서 저는 플레이만 하기로 했습니다! ㅎ하ㅏㅎ!

로긴을 하고 캐릭터선택을 하고! 플레이합니다ㅋㅋ


(게임플레이 화면입니다)


대량학살.jpg

(아얄씨는 무시해주세여)


이게 퀘스트였는데. 저 상자 위에서 4분을 버텨야 했지만, 약 1분이 남았을떄 곰들이 처참히 죽이는 바람에 못 깨는 퀘스트였습니다. 저는 게임핵을 만들줄도 몰라서 그냥 곰잡는 재미로 했죠...


사람잡는 곰입니다. 1분 남으면 다들 일어나서 총을쏩니다.(ㄷㄷ;;)

그래요. 운영진은 곰들에게 총을 준것입니다.


게임 내에서 아는분과의 만남도 있고ㅋㅋ 수다도 떨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만나서 수다떨고.. 그냥 즐겼네요ㅋㅋ 게임 자체로 즐긴 것 같습니다..

재밌는 시간을 지나, 저는 피곤해서 그냥 자버렸네요.



곰아, 미안행

이 스샷 왜있는걸까요ㄷㄷ



암튼 그렇게 대회는 끝났다고 합니다.

PPP가 1등이네요ㄷㄷ

게다가 tomcr00seㄷㄷㄷㄷ혼자서 푸신걸텐데...



마무리는 Fuzyll이 만든 엔딩 크레딧 곡입니다. 중독성 짱이에요.

아얄씨에서 저랑 수다 많이 떠는데ㅋㅋㅋㅋ 이런거보면 역시 제 실력은 멀었슴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Posted by 에버토끼

많은 분들이 화이트햇 문제 풀이때문에 오시는데, 제가 아는 풀이있는 사이트들은

http://wecall.tistory.com/135

http://blackcon.tistory.com/category/Virtual%20World/CTF

이 두곳입니다.

저는 풀이가 없는데 자꾸들어오시니.. 원하시는 정보를 여기서 찾으시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풀이는 위의 링크로 가주세요.

2013년 9월 7일, 국정원과 국방부가 여는 화이트햇 콘테스트의 예선이 열렸습니다.

이제는 전설이죠.. 어려워서 전설이 되어버린 대회..ㅋㅋ

일반부와 청소년부의 대회가 같이 진행되었어요.

링크:http://whitehatcontest.ls-al.org/

이번 대회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때문에.. 참가했겠죠?

흐어....ㄷㄷㄷ.....ㄷㄷㄷㄷㄷ..........엄청나요


문제풀이 페이지는 이렇게 생겼었습니다.


문제는 요로코롬 생겼습니다. 최종순위는 모르겠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접속한 시간의 랭킹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부정확한점 사과드립니다..ㅠㅠ 이제는 여기 인터넷이 나쁜건지 표시를 안하는건지 뜨지 않네요..

최종 순위입니다. 일반부에서는 20명이 뽑혔지만 청소년부에는 14명 밖에 뽑히지 않았다고 하네요.

본선에서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풀이보고 멘붕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저는 워게임이나 열심히 풀어야겠습니다.

흑...


Posted by 에버토끼

2013년 8월 31일, 9월 1일까지 남아공 시간으로 12시부터 익일 5시까지 선린인고의 동아리 Layer7이 주최하는 핵페가 열렸습니다. 청소년만 참여가능했지만, 성인분들도 참여하셨기에 성인분들을 포함한 랭킹과 성인분들을 포함하지 않은 랭킹이 나왔죠. 링크는 ctf.layer7.kr 이었으며, 사이트는 평범? 하면서 심플해서 좋았어요.


<포스터>


원래는 늦게시작하고, 이틀동안 진행되려 했으나 바꿔었더라고요. 이래서 훨씬 짧게 느껴진거였군요! 한 6시간정도밖에 못풀어서..ㅠㅠ 뭐 이리 과외도 많고, 일도 많던지 요리조리 왔다갔다 해서 별로 풀 시간이 없었어요ㅋㅋㅋ


제가 푼 문제는 두 문제밖에 없습니다.. 다른건 다 어려워요ㅠㅠ.. 두개 풀고서 20위길래 앗싸! 했는데 밖에 나갔다 들어와서 끝났길래 보니까.. 순위가.. 밀렸죠.. 네..흐흐휴규ㅠㅠ


넴.. 그래서 26위로 대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아 아깝다.. 막 20분 남은 상태에서 열씌미 문제를 풀기 시작했지만 미처 풀기도 전에 대회가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것때문에 멘붕이 좀 심하게 왔었죠. 3일정도는 멘붕에 시달렸던것 같습니다 하하하하하하 대회 끝나고도 한시간동안 모니터만 하염없이.. 바라보았죠.. 뭐 아직도 조금 멘붕은 남아있는것 같습니다만...


15위까지의 스샷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풀이가 기대되는게, 그 20분 남았을때 후딱 풀던 문제가 걸리네요. 어서 풀이를 보고싶습니다ㅋㅋ 이번 대회는 재미있었던게 노가다 문제였어요. 조금 오래걸리긴 했지만 풀어서 기뻤죠ㅎㅎ 그나저나 MISC만 풀다가는 실력이 늘질 않을텐데 왜 저 미스크만 풀죠.. 아.. 다른것도 풀어야되는데...





Posted by 에버토끼

이번엔 처음으로 열리는 ETRI의 JuniorCTF에 참여하였습니다.

시나리오가 정말 흥미로웠어요ㅋㅋ 비록 많이 풀지는 못했지만(3시간정도밖에 못품.. 망할 학원ㅠㅠ) 아얄씨도 재미있었어요! 후기가 많이 늦은거 같지만..

<포스터>


시나리오의 첫 페이지입니다. 동화같았어요.. 게다가 제 계정은 어느샌가 사라져서 재등록ㅋㅋ..(크게보려면 클릭)

문제는 이런식이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제가 리버싱에 막혔다는거(...)

룰이나 설명도 굉장히 디테일해서 좋았어요 :) 


모두들 대단하세요! 클리어하신 분들ㄷㄷ

중간에 '↑얘 못생겼음' 때문에 혼란이 왔었죠..ㅋㅋㅋㅋ

30위까지는 못찍었네요.. 본선올라가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오랜만에 재밌는 CTF였습니다ㅋㅋㅋ 후기도 쓸맛이 나는게..

근데 어째 갈수록 후기가 짧아지는것같지말입니다?



Posted by 에버토끼

2013년 5월 17일에 남아공 시간으로 오후 3시에 제 2회 청소년 화이트해커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청소년(출생 95년이하) 화이트해커들이 출전하는 대회로써 '청소년'들만 참가할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많은 CTF들은 성인들이 참여하시는데, 이 대회는 순수 청소년들만 실력들을 겨루어 볼 수 있는 대회라 더 의미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실력도 확인할 수 있고 말이죠.

링크는 play.newheart.kr 입니다.


포스터입니다. 작년의 포스터와 비슷하더군요.ㅋㅋ

인트로 페이지입니다. 후원ㄷㄷ;;

점점 열리는 문제들.. 그리고 점점 해결되는 문제들..ㅋㅋ 풀이 올리고 싶네요. 실제로 퍼음으로 문제를 풀 수 있었던 대회가 이거니까요. 한번 보고서나 하나 써볼까봐요..ㅋㅋ 저 CLOSED는 끝까지 열리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간단하죠? 웹이라 못풀었.. 지만 대회는 정말 재밌었어요.


나머지 페이지들입니다. 클릭하시면 커져요.

아무튼 진짜 재밌었습니다. 

저는 300점으로 98위를 했습니다. 겨우겨우 100위안에 들었죠ㅋㅋ.. 조금 더 빨리 풀었더라면 적어도 70~80위에는 들을 수 있었을텐데요, 게다가 오늘 보너스 100 문제의 풀이를 보고 멘붕을 했습니다. 아아...

그래도 정말 재밌는 대회였습니다. 내넌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네요.




인하대 제 2회 청소년 화이트해커 경진대회 2013.pdf

ㅋㅋ이제와서 보고서 찾아서 보니.. 어.. 쓸 필요가 없었던것 같은데..

Posted by 에버토끼

2013년 4월 26일 부터 5월 6일까지 미국의 학교들을 위해 열린 PPP(Plaid Parliament of Pwning)의 CTF가 있었습니다. 링크는 picoctf.com 인데요, 아직도 열려있습니다.

저는 CTF가 끝난 직후에 알게 되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으로나마 몇몇 문제를 풀어봤습니다.

제가 약한 웹/네트워크 문제빼고는 대부분 풀리더라고요,.


인트로 페이지입니다. 고등학교 CTF라고 써있지만 중학교도 참가가 가능했습니다.

PPP는 게임방식을 좋아하나봐요. 이번 대회도 게임방식이었습니다. 다음은 게임 스크린샷 몇개입니다.

주인공과 스토리 진행을 도와주는 도우미입니다. 

문제 난이도는..;; 정말 쉽습니다. 제가 약한 분야빼고는 거의 다 꽤나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제가 푼 문제들입니다. 재밌으니 한번 들어가 푸시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ㅋㅋ

이상으로 후기였습니다.














 

Posted by 에버토끼


2013년 4월 19일..남아공시간으로 오후 11시에 정말 대단한 해커분들이 모여계시는 팀인 PPP(Plaid Parliament of Pwning)에서 CTF 를 개최하였습니다. 한시간 반 정도 늦춰졌었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에 카운트다운을 기다렸는데 한시간 지연된다고 하여 그냥 잤습니다. 다음날 접속했죠.

포비든비츠팀이 개최한 대회같이 정말 어려웠습니다;ㅋㅋ 역시 정말 어렵습니다..

느끼는거지만 워게임과 대회는 정말 난이도 차이가 납니다.ㄷㄷ

카운트다운! 과 함께 한시간 지연된다는 메세지가..


전체적인 미니맵이었습니다. 문제 카테고리에 따라 맵을 나눈게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게임 형식도 정말 재미있었지만요 :)


로그인하는 화면이었습니다. 여기에 등록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아, 저기 제 캐릭터가 보이는군요ㅋㅋ..

새 캐릭터를 만들면 이름도 지을 수 있어 팀원이 각각 하나의 캐릭터를 가지는 형식이었습니다.

접속하면 카테고리가 하단에 보입니다. 이 카테고리에 각각 문제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제 캐릭.. 몬스터중에 쥐가 있었는데 가장 약한 몬스터라 그런지 문제를 풀다가 멘붕이 온 분들은 모두 같이 쥐사냥만 했습니다(물론저도). 트위터에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pCTF 때문에 이제는 잉여인간을 모두 쥐슬레이어라고 부르겠다고요ㅋㅋㅋㅋ

문제를 누르면 화면에 이렇게 뜨게 되있었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NPC는 그 문제에 해당하는 NPC입니다. 해당 NPC가 힌트를?(문제를?)준다고 나와있던데, 별로 그런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NPC중에 한명이에요. 보시다시피 도움을 주진 않는것 같습니다...ㅋ>

중간에 PPP멤버님들과 함께 포토타임도 있었습니다ㅋㅋ 정말 재밌었어요.. 광장에서 모두가 치즈!

물론 제가 왜 뒤를 보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48시간의 대회가 끝이 나고,,... 끝났다는 공지도 올라왔습니다.

1등은 pwnies팀이, 2등은 MSLC팀이, 그리고 3등은 Eindbazen팀이 되셨네요.

모두들 축하드려요! :)

정말 이번 대회는 새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문제들의 해답이 무척이나 기대되네요ㅎㅎ

물론 문제를 풀진 않았어도 정말 재밋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내년에도 다시 참가해보고 싶네요ㅋㅋ 설문조사에서 내년엔 여캐도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과연 내년에는 어떻게 바뀔지 기대되네요 +_,+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Posted by 에버토끼

하하.. 남아공 시간으로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오후 2시에 ForbiddenBITS CTF 2013이 열렸습니다.

물론 학교 갔다온 후에 접속해서 5시쯤에 접속했지만요;;

워낙 포비든비츠가 짱햌커팀이라;; 뉴비한텐 어려울것 같아서;; 문제 푸는건 뒷전이고 문제구경을 하러 (누군가 그러시더군요.. 풀지는 못해도 문제구경을 하면 아는게 많아진다고.. 그래서 문제만 열씨미 풀려고 하고 있습니다) 레지스터를 했습니다. 난이도는 제 의견으로 중~상인것 같습니다.(저한텐 디따어려웠습니다..)

얍얍~! 용기를 북돋아주는 홈화면이었습니다. 이걸 보고 아자! 힘내자! 라고 하려고 했습니다... 물논 그건 한순간이었..

디자인 정말 멋졌습니다 +ㅁ+.. 힌트 탭도 정말 신기했어요!

물론 제 닉네임으로 등록해놨었습니다. 그나저나 이 자동가입방지 문자는 쉬운편인데 몇몇문자는 읽기 어려워서 여러번 새로고침해야 됬었습니다.. 

모든 문제가 모두 다 열린 모습입니다. 문제 제목들이 모두 멋졌어요! 읽는 재미..

문제들의 설명은 대부분 이렇게 간단했습니다. 

하지만 히든 챌린지.. 뭐가 숨겨져있는지 찾지 못했다는..쿨렄..

대부분의 힌트도 정말 간단하여 (imafreak라는 문제의 힌트는 "~"였습니다ㅋㅋ) 많은 분들을 혼란에 빠지게했다는.. 

오디오 믹싱이라는 문제는 힌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압축풀고 듣고있었다는..

물론 저건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아니에요. 그래도 나름 중독성이..ㅎㅎ

뇌를 파고드는 그 멋진 소리..


지금 가장 답이 궁금한 문제입니다! crunch라는 문제였는데 처음엔 winhex로 열다가 별걸 못찾아 그냥 qr코드를 그림판으로 색칠한뒤 (하하하.. 눈이 빠지는것 같았다죠..) 그 링크로 들어가봤더니 엄청난 양의 암호(?)가 페이지를 꽉 채우고 있었어요.. 아아,.. 뭘까 +ㅁ+

이것은 poir 라는 문제인데요, 메모장으로 연 후 (이거슨,, 코드게이트에서 본 문제?!) 확장자를 pcap로 바꾼후 html로 모두 저장하니 키 파일이 약 500개(....) 게다가 열리지도 않더라구요.. 자꾸 오류나고.. ㅇㅂㅇ 

흠 key 파일에 뭔가 있었던거 같은데.. +ㅅ+..

이렇게 문제들을 건드린 후 다음날 엄마님께 컴퓨터 쓰는 허락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동안 대회가 끝났습니다. 아아...

참여해줘서 고맙다고 메세지가 뜨네요.. 포비든비츠님들과 참가자분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잘 보니 대회가 2시간 연장되었었군요.. 몰랐네...

톱 25위 팀들입니다. 제가 아는 팀은 한국팀인 hellokitty팀밖에 없군요.. 모두들 엄청 열심히 푸셨을 거에요. 짱햌커님들ㄷㄷ

조금 늦은 후기이지만 제가 다음에 돌아보면 이 문제들의 답들을 알 수 있을만큼 성장하고 싶습니다.. :D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ForbiddenBITS CTF 2013의 후기를 마칩니다 :)

Posted by 에버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