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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리뷰, 후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8.06.18 오므라이스
  2. 2018.06.18 카레 볶음 우동
  3. 2015.08.15 이매진 드래곤스 Smoke+Mirrors Live in Seoul 후기 (2)
  4. 2013.07.01 카카오톡 PC버젼 후기
  5. 2013.05.07 Samsung Ativ Pro 1달 사용 후기.

준비물

- 케찹

- 밥 (햇반)
- 양파

- 당근 (또는 파프리카)

- 베이컨 (또는 햄)

- 감자

- 표고버섯

- 버터

- 계란 2알




조리법

계란지단을 해서 (약/중불에 오랜 시간동안 해야 뒤집기 쉽다) 그릇에 펼쳐놓는다.

계란을 간하는 편이 더 맛있다.


당근과 양파와 감자를 버터를 넣은 후 중불에 볶는다

어느 정도 익었으면 베이컨과 표고버섯을 넣는다

재료들이 다 익어갈때쯤 케찹을 넣는다

햇반을 전자렌지에 돌린다

재료들이 다 익었으면 햇반을 넣는다

케찹이 더 필요하면 더 넣고, 아니면 밥을 풀어주는데에 집중한다


펼쳐놓은 그릇에 밥을 채워 넣고

다른 그릇을 위에 얹은 뒤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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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토끼

준비물

- 우동사리

- 버터

- 양파

- 감자

- 당근

- 닭고기




조리법

닭고기는 미리 씻어놓고 (비린내 빼려면 우유에 담가놓는것이 좋다고 한다) 깍뚝썰기 해서 소금후추 간해놓고

팬에 버터와 양파, 감자, 당근을 넣고 중불에 볶는다 (다 익을 때까지)

닭고기도 같이 넣는다

어느 정도 익었으면 물 한컵과 고형카레 한큐브를 넣는다

카레가 어느 정도 풀리면 면도 넣는다

불이 너무 쎄다 싶으면 조절하자

조금 보글보글하면 불을 꺼도 되고 진득한 볶음면을 원한다면 좀 오래 볶아도 좋다

맛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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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토끼

역시 뭐든지 첫번째는 제일 좋아하는걸로 봐야함. 그렇다 토끼의 생에 첫 콘서트인거시었따


사실 한국에 왔을때, 즉 7월 초쯤 사촌오빠한테 상상용 콘서트 얘기를 들어서, 에잉 아쉽지만 뭐 학원도 다녀야 하고 뭐 두바이에도 오겠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상상용 계획엔 두바이콘의 디귿자도 없는 것 같았고 오히려 갈수록 더 커지는 갈망.. 때문에 무려 8월 5일이 되서야 예약을 했다. 원하는 자리 얻으려고 몇날 밤을 샜는지 모른다. 인터파크 취소석 풀리는 시간 개새.... 덕분에 한동안 학원가는게 지옥이었다. 일어나는게 힘들어서. 쨋든 노력끝에 1층 C2구역 2열 4번을 예매할 수 있었다. 내 생각으론 아마 매우 괜찮은 좌석이었던 것 같다! 정중앙+그리 멀지도 않음+걍 좋음. 처음엔 스탠딩을 해보려 했지만 그럴 용기도 안나고 첫콘이라 무난하게 앉아있으려고 했었다. 다음엔 스탠딩해야지ㅋ


암튼 일부러 학원에서 모든 일을 후딱 끝내고 5시 반쯤 집에 와서 쉬다가 6시 15분쯤 출발하여.... 7시 50분쯤 도착했다. 타이밍 개굿ㅋ 밀크에서 씨디뿌리고있던데 나는 아이폰이고 엄마는 해외폰이라 다운이 안되서 걍 씨디 샀다. 개슬펐음. 그래도 앨범 예쁘니까 상관없다... +_+


공연이요? 그걸 왜 물어봄? 내가 대답 할 필요가 있음? 아니 대답할께여.. 걍 상상용답게 몽환적이고 흥겹고 묵직했고 즐거웠고 예뻤고 그냥 그야말로 Imagine Dragons 그 자체였음. 중간에 마이크 고장났는데 댄이 하는말이 "At least I'm not lip syncing :D" 아ㅋㅋㅋ 진짜 수습도 잘했고 그러다가 갑자기 노래 부르기 시작하신 한 분 센스좋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관중들도 어려운 영어 가사도 잘부르고 놀랐다! 잘불렀다! 한달정도 매일매일 상상용노래들으면서 외우길 잘했구나!(콘서트 가자고 마음먹기전부터 이미 매일들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야광봉 공구하길 잘했구나! 오만 생각이 들었지만 역시 걍 공연이 최고였음. 댄이 '오늘 알았는데 우리 한국에서 상상용이라고 불린다면서요?' 이렇게 말해갖고 암전때마다 상상용! 하고 외쳤는데 역지 한국어가 짱이다. Imagine Dragons 라고 하면 얼마나 힘들었겠나..


Polaroid, Hopeless Opus, I Bet My Life는 내가 원래 좋아해서 진짜 최고였던 노래들이었고 나머지도 진짜 아 최고였다 그냥 하 Gold, It's Time, Radioactive, On Top of the World... 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짱이었음 It's Time은 걍 와 진짜 콘서트의 힘... 이제 그 노래 들으면 댄이 폴짝폴짝 뛰는거밖에 생각 안난다. 아, 그리고 Hopeless Opus에 Cherry Bomb이라고 내가 예전에 찾아봤을땐 아마 매력적인 여성을 지칭하는 말인데.. 댄이 그 구절 부르면서 어떤분한테 윙크했음. 매력적인 여자분 ( ͡° ͜ʖ ͡°). 근데 의외로 그런 곡들이 오히려 다른 곡들보다 호응이 떨어져서 놀랐다. (그냥 떼창을 못 들은 걸지도. 그래도 확실히 볼륨 차이가 있었으니까) 브라질 콘 보니까 떼창 하던데 영어권을 가야하나.. Hopeless Opus 들으세여. 가사 딥다크한데 멜로디개조음.


Demons 이벤트는 정말 예뻤던 것 같다. 반딧불이 같았다. 근데 플래쉬 하면 걍 주변만 밝아지겠거니 했는데 스탠딩분들 하나하나 다보임...ㅋ 플래쉬가 강하긴 하지만 진짜 강하더라ㅋ 박자에 맞춰서 걍 콘서트장이 어두워졌다 밝아졌다ㅋㅋㅋㅋㅋ 그 후에 I Bet My Life는 유튜브의 많은 영상들을 보면 나오듯이 진짜 예뻐서 찍고싶었는데 그당시 나도 종이비행기를 주섬주섬 꺼내느라 (천천히 꺼낼껄..) 찍지 못했다. 멀리서도 정말 예뻤다. 다들 놀랐겠지ㅋㅋ

물론 내껀(스탭분한테 받음.. 근데 그렇게 생긴 종이비행기 첨봄) 날아서 FOH에 쳐박혔다. 거따가 뭐 썼어도 후에 스텝분이 주워서 상상용한테 갈 수 있었을 뻔ㅋ 펜들고갈껄.


코러스 나오기 전에 짐깐 불이 꺼졌는데 그 때 비행기를 꺼내서 투척! 타이밍 + 비쥬얼 짱이었던 것 같다.

#ibetmylife #imaginedragons #seoul #korea #event #종이비행기

@paradise0617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아, FOH석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음향/조명 장난 아니더라. 진짜 쩔었땅. 진짜 와 딱딱맞더라.


암튼 드립도, 조그만 유머도, 고맙다는 말도, 다 좋았던 콘서트였다. Bleeding Out을 몇절 안부르고 끝낸게 한이지만, 앨범 곡 자체가 좋으니깐 괜찮다. 그냥.. 첫번째 콘서트였는데 너무 좋은걸 본 건 아닌가 걱정된다.ㅋ


+) 교훈: 콘서트는 나올 때도 빨라 나가야 하더라. 포스터 겁나빨리끝더라... 아쉽.


끝나고 집에오니 11시였는데 학원숙제를 그때부터 했다. 굿ㅋ

매우 힘들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학원가는것도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어 죽겠지만 그래도 매우 보람있어서 가길 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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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토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하는것 같네요ㅋㅋ;

오늘은 요즘 배포된 카카오톡 PC버젼을 리뷰할것인데요,

카카오톡 PC버젼이란?

 -카카오톡을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사용자의 카톡기록이 모두 옮겨온답니다.

 -예전에는 따로 신청해서 베타테스터가 되어야만 했으나, 최근 예약한 모든 사용자꼐 제공

 -6/25일에 정식 버전이 등록됨. 자세한 사항은 https://events.kakao.com/talk/notices <-이 링크에


우선, 카카오톡 PC버젼은 해외 카카오톡에선 서비스되지 않습니다.

<아래에는 해외 카카오톡 화면과 한국 카카오톡 화면비교>

해외 번호로 카톡이 등록되있는 경우↓         ↓한국 번호로 카톡이 등록되있는 경우 

보시면 한국번호로 등록되어있는 경우 밑에 'PC버전' 탭이 있습니다. (PC버젼이 틀린..말인가 보군요ㅋㅋ)

외국번호로 등록이 되있는 경우, 다운로드 예약으로 PC버전을 사용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해외번호로 등록한 카톡때문에 카톡을 싹 밀어버리고 다시 깔아서 대화목록이 모두 날아갔다는.. 슬픈.. 전설이...ㅠ


우선 카카오톡 PC를 신청하면, 이렇게 올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냥 저기로 가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로그인 화면입니다. 보통 메신저와 비슷하죠? 로그인하는것은 카카오 계정으로 하는것이니 PC를 신청하시기 전에 카카오 계정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PC버전에 로그인하면 매번 카톡이 옵니다. 이것은 PC카톡에서 알림이 올지 안올지 조정할 수 있는것 같더라고요.


카톡 PC화면입니다. 핸드폰과 별다른게 없습니다.

좀 어색하다면.. 마우스로 클릭을 해야한다는점?

프로필도 편집할 수 있고, 다른사람의 프로필도 볼 수 있는게 그냥 핸드폰이랑 기능이 완전히 같습니다. 오히려 기능이 빠진게 있죠. 아이템스토어나 게임, 이런거 말이죠?

그리고, 네이트온이나 메신저랑 완전히 인터페이스가 비슷합니다.


대화방/채팅목록 역시 폰과 별다른게 없으며, 스티콘/이모티콘도 핸드폰과 똑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도 이렇게 볼 수 있고 말이죠...


사용후기:

-타자가 빨라서 좋습니다.

-전송속도도 꽤나 빠릅니다. 폰보다는 느린 것 같지만 비슷합니다.

-알림도 귀엽게 컴퓨터의 오른쪽 하단에 나옵니다.


-단점이 있다면..

알림소리가 조금 작아 제일 크게 해도 막 튈만큼 크지 않습니다.

-굳이 폰이 있는데 컴으로..? 회사에서나 학교에서는 좋을 것 같네요.


그래도 꽤나 좋습니다! 강추는 아니라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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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토끼

자! 포스팅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사용한지 딱 한달 된 Samsung Ativ Pro의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학교에서 받은거라 개봉기는 없네요..ㅋㅋ

우선 컴퓨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토끼를 사랑하는 저로썬..♡ 가 아니라 이게 '잠금화면'으로써 스마트폰의 잠금화면과 같은 역할을 하는 화면입니다. 바꿀 수 있어요. <저 사진의 저작권은 구글의 한 블로거?분 입니다.>

화면이 꺼져있을때.

앞/뒷면 모습입니다. (더럽네요;;; 닦고 찍을껄;;)


Samsung Sens R480과의 두께비교입니다.요즘 노트북은 저것보다 더 슬림하게 나오는데 반해, Ativ는 꽤나 두껍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잘 안보이지만, Ativ는 모니터가 키보드보다 두껍습니다. 가끔 키보드에 꽂아둘 경우, 뒤로 넘어가기도 하고요, 모니터안에 컴의 모든 기능을 넣어야 해서 그런지 모니터도 꽤나 무겁고 스펙에 쓰여있는 1키로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진짜 크기에 비해 많이 무겁습니다.

정말, 휴대용으로는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갤탭10.1 이 더 가볍습니다.


우선, 컴퓨터의 구석구석을 살펴보죠.

왼쪽면으로는 보통 핸드폰같은 볼륨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왼쪽부터, 이어폰/마이크 구멍, (두개가 아닌 하나밖에 없습니다.) 마이크, 전원버튼, 그리고 '자동회전' 버튼입니다. 저기 보이는 뚜껑은 USB단자입니다.

뾱! 이렇게 뚜껑이 열리면 USB단자가 있습니다. 타블렛(모니터)에 하나, 그리고 키보드 독 양쪽에 하나씩, 두개. 통합적으로 3개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Micro SD카드를 두개 지원합니다.

그리고, 저기 중간에 보이는 둥그런 직사각형 모양의 버튼이 있죠?

모니터가 키보드와 연결되어있는 경우, 저 버튼을 누르면 "딱!"소리와 함께 모니터와 키보드가 분리됩니다.

물론, 키보드와 모니터를 합체할 때에도 "딱!"소리가 나는지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컴퓨터를 닫을때, 혹은 모니터를 잘못 치면 쑥 빠져버립니다. 그 순간, 컴퓨터의 생명은 바이바이..

화면을 분리하면 그 자리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별거 없죠?ㅎㅎ


어? 요 친구는 누구죠?

바로 대망의 S펜입니다. S펜이 인식되는 모든 기기에 통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S펜으로 모니터 타블렛(Drawing Tablet)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조그맣습니다 정말로요;; 짧아요..

필기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다고 느낍니다. 앱은 ONENOTE. 윈도우 앱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하.. 이것때문에 작년에 산 그림용타블렛을 버려야 할 지경이;


키보드 독을 분리한 후 뜨는 터치스크린 키보드입니다. 오른쪽 밑에 "한글"이라는 글자와 함께 키보드 모양이 보이시나요? 그걸 클릭하면 입력방법을 바꿀 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이 키보드도 다른 터치 키보드에 비해 터치감이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꽤나 리얼하고 입력도 잘되요.

참고로, 화면은 멀티터치, 한번에 손가락 10개까지 지원합니다.ㅋㅋ

저기 보이는 윈도우 표시는 키보드독을 분리한 후에 스타트 화면(시작화면) 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홈버튼입니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게 되더군요.

트랙패드는 일체형(..?)입니다. 마우스랑 따로 분리되있지 않아요. 이거 정말 불편합니다; 멀티터치를 잘 인식하지 못해 원치 않는 것을 누를때도 가끔..;;

카메라입니다. 화질은.. 정말 꾸리다고 해야겠습니다. 괜찮기는 한데, 화면이 커서 그런지 꽤나 화질이 선명하지 않게 나오더군요. 어둠에선.. 기대하지 마세요.


전원표시등입니다. 간단하게 두개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전원이 들어와 있다는 표시이고, 다른 하나는 캡스 락이 켜져있다는 소리입니다.


키보드 생김새입니다. 참고하시라고 넣은거에요. 물론 키보드의 언어는 한국에서 구입하시면 한국어이겠지만요; 웬만한거 다 있어요. 꽤나 아기자기한게 귀엽다고 생각합니다ㅋㅋ


마지막으로 아까 나온 Sens R480과의 화면 비교입니다. 정말 작아요..ㅋㅋ

아차, 배터리는 풀로 2~3시간 가며, 최대절전으로는 4~6시간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Adobe Photoshop같이 무거운 소프트도 웬만하면 되며, 조금 (많이..) 버벅거리는거 뺴고는 심한 문제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펙은 괜찮은데, 과열도 조금 잘 됩니다.

전체적으론 무겁고 작은것 빼고 괜찮습니다.ㅎ

이상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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