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ko




이매진 드래곤스의 노래 특성상 정확한 가사 해석이 매우 어려우니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냥 아 이렇게도 해석이 가능하구나 하고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ief"

도둑


If only you

만약에 네가

You could see

The darkest place that you could be

네가 있을 수 있는 가장 어두운 곳을 네가 볼 수 있더라면

Oh maybe then you'd understand

오, 그러면 너는 이해할거야

From desert heat to cobbled streets

사막의 더위부터 자갈길까지

From broken home to the city beat

부서진 집부터 도시의 왁자지껄함까지

There's so much more than you could know

네가 알기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있어


So take me back

그러니 나를 다시 데려가줘

When I believed

내가 믿었었을 때

Back when I was unafraid

두려움이 없었던 그 때로

Just like a thief

마치 도둑처럼

And all the heights

That I could reach

그리고 내가 도달할 수 있었던 그 높이들을

Back when I was unafraid

두려움이 없었던 그 때로

Just like a thief

마치 도둑처럼


If I could live a thousand times

내가 만약에 천 번 살 수 있더라면

If I could make a thousand tries

내가 만약에 천 번 도전할 수 있더라면

Maybe then I'd get it right

그러면 아마 맞게 할 수 있겠지

The more I see, the more I know

더 많이 볼 수록, 더 알게되네

That everyone just wants a show

모두들 쇼를 원한다는 것을

No we don't want to see the truth

아니 우리는 진실을 보고싶어하지 않아


So take me back

그러니 나를 다시 데려가줘

When I believed

내가 믿었었을 때

Back when I was unafraid

두려움이 없었던 그 때로

Just like a thief

마치 도둑처럼

And all the heights

That I could reach

그리고 내가 도달할 수 있었던 그 높이들을

Back when I was unafraid

두려움이 없었던 그 때로

Just like a thief

마치 도둑처럼


When the stars look down on me

What do they see

별들이 날 내려다보면 무엇이 보일

[x5]


So take me back

그러니 나를 다시 데려가줘

When I believed

내가 믿었었을 때

Back when I was unafraid

두려움이 없었던 그 때로

Just like a thief

마치 도둑처럼

And all the heights

That I could reach

그리고 내가 도달할 수 있었던 그 높이들을

Back when I was unafraid

두려움이 없었던 그 때로

Just like a thief

마치 도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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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개인적인 생각

세상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순수했던 자신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나타낸 곡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신없어서 좋아하는 곡. 게다가 중간의 When the stars look down on me 부분의 간주가 잔잔하면서도 노래에 너무 잘맞아서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



"I was talking to my friend yesterday.. and she asked me a question, she said if you could go back to when you were 6 years old right now, would you do it. I had to stop and think about it for a second. I have a two year old daughter, her name's Arrow, and she just has complete innocence. You know the innocence where you can just look in their eyes and it's just perfect happiness all the time.. Everything, every moment of every day just complete happiness in her eyes. Anyway, I don't really know the answer to that question, [...] but I wrote a song about it. About that innocence and wishing you could just capture in a bottle and just carry it around with you every day, and crack it open and sprinkle it, you know."


어제 친구랑 말하고 있었는데 만약에 지금 바로 6살이었던 때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하면, 돌아갈꺼냐고 묻더군요. 잠시 생각해봐야 했어요. 저는 애로우라는 두살배기 딸이 있는데, 그냥 정말 순수해요. 늘 눈을 들여다보면 보이는 완벽한 순수함이죠.. 모든 것에, 매일 모든 순간에도 눈에 완벽한 행복함밖에 없어요. 쨋든,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모르지만, [...] 그것에 대한 곡은 썼어요. 순수함 자체와 그 순수함을 병에 담아 들고다니다가 가끔씩 병을 열고 뿌리고 싶은 그런 소망 말이죠.


-Dan, 출처: Imagine Dragons - Smoke + Mirrors tour "Thief (acoustic)" 해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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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토끼